칼로리 앱, 정말 매일 써야 하나요?
매일 쓰는 게 이상적이지만, 주 4일만 기록해도 식습관 패턴을 파악하는 데 충분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완벽한 기록보다 꾸준한 기록이 낫다.
바코드 스캔 기능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MyFitnessPal 기준 국내 식품 바코드 인식률은 약 78% 수준이다. 편의점 도시락이나 대형마트 제품은 대부분 인식되지만, 소규모 식당 메뉴는 직접 입력해야 한다.
점심시간 15분 안에 기록할 수 있나요?
삼성 헬스 앱의 경우 즐겨찾기 음식 등록 후 재입력 시간이 평균 40초 내외다. 자주 먹는 메뉴 9개만 등록해두면 일주일치 점심 기록이 사실상 자동화된다.
칼로리만 보면 되나요, 영양소도 봐야 하나요?
단백질 섭취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훨씬 유용하다. 하루 목표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g으로 설정하면 앱이 자동으로 부족분을 알려준다.
무료 앱과 유료 앱의 실질적인 차이는?
Cronometer 무료 버전은 미량 영양소 데이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다른 무료 앱보다 유리하다. 월 구독료를 쓰기 전에 이 앱을 먼저 써보는 것이 합리적이다.